《미래쇼크》, 《제3물결》를 통해 일찍이 지식기반 사회의 도래를 예견했던 세계적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이 책 《부의 미래》를 통해 다가오는 제4물결을 예견하고 경제에서 사회제도, 비즈니스부터 개인의 삶까지 미래 세계를 조명한다. 그가 15년 만에 내놓은 《부의 미래》는 제목 그대로 미래의 부(富)가 어떻게 변화하고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칠지 논거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경제학적 관점에서의 부가 아니라 문화와 문명이라는 좀 더 커다란 구조 속에서 우리 생활 곳곳에 영향을 미치는 부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변화하며, 또 어떻게 이동하는지, 우리의 삶에 어떤 변화를 몰고 올 것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미래학자로 꽤나 유명한분... 그러나 난 이제서야 이 분의 책을 읽어본다.
그동안 내가 이쪽이랑은 조금 거리를 두었나보다.
50개의 주제로 600페이지가 넘는다. 이런책은 틈틈히 보는 그런책이 아니다. 한번에 볼때 후딱 해치워야 할듯... 시간 두고 읽는다면 중간에 지칠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주제 몇개가 남았있다-_-;
간략이 평을 쓰자면 내용도 방대하고 지식의 깊이 또한 깊다. 고로 추천한다. 다만 볼때 한번에 봐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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