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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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2009/08/13 17:58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앤한테 소식 들었어.
광주오면 연락해~ 맛난 거 먹으면서 수다떨자...ㅎㅎㅎ
지금 울엄마가 크게 아프셔서 주말부터 대학병원에 입원 중이신데, 병간호하다 잠시 틈을 내어 들어왔다.
응급 수술하고 지금은 안정 중이시다...
효도하자, 매 순간...
어여 입신양명도 하그라~ *^^* -
Lucy 2009/07/31 2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고 있어? ㅎㅎ
오랜 만이다...
지난 주에 에이미, 앤, 나, 이렇게 만나서 놀았단다.
요거 살아 있으니 가끔 들락날락 하마... 건강하렴... ^^ -
정말일요에왔다 2009/04/05 06: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주말은 어케 잘보냈어?? ^^
누님은 정말 1시까지 자고 하루종일 뒹굴뒹굴...
서서일하고 피곤이 쌓여서 그런지 발바닥아프고~
암튼...
덕분에 잘 쉬었다^^ 고맙다 동생?ㅋ
오늘은 모할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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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 2009/01/15 0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는 할만한게냐!
풋. 너도 이제 도서관쟁이 되믄
테이크아웃 커피값에 손끝이 떨릴게야.
한참 열내며 공부할땐 자판기 커피값도 난 아쉽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