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goo 2009/12/09 16:44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2. Lucy 2009/08/13 17:58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앤한테 소식 들었어.

    광주오면 연락해~ 맛난 거 먹으면서 수다떨자...ㅎㅎㅎ

    지금 울엄마가 크게 아프셔서 주말부터 대학병원에 입원 중이신데, 병간호하다 잠시 틈을 내어 들어왔다.

    응급 수술하고 지금은 안정 중이시다...

    효도하자, 매 순간...

    어여 입신양명도 하그라~ *^^*

    • BlogIcon Jake Kim 2009/08/20 09:46  수정/삭제

      글을 이제서야 봤네요.
      어머님이 아프다니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그래도 수술 마치고 안정 중 이시다니 다행이네요.^^
      안 그래도 남자뿐인 집안인지라 집에 연락도 자주 안하고 살았는데, 이번 휴가 때 시간 내서 부모님께 꼭 효도 해야겠어요. 광주 내려가게 되면 연락 드릴께요.^^

  3. Lucy 2009/07/31 2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고 있어? ㅎㅎ

    오랜 만이다...

    지난 주에 에이미, 앤, 나, 이렇게 만나서 놀았단다.

    요거 살아 있으니 가끔 들락날락 하마... 건강하렴... ^^

    • BlogIcon Jake Kim 2009/08/11 10:01  수정/삭제

      저도 자주 접속은 안하지만 가끔 들어와서 보니까 글 남겨주세요.

      전에 앤 누나랑 통화하고 누나한테 다시 연락 한적 있었는데... 통화중이어서 연락을 못했네요.^^

      광주 내려가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4. 정말일요에왔다 2009/04/05 06: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주말은 어케 잘보냈어?? ^^

    누님은 정말 1시까지 자고 하루종일 뒹굴뒹굴...
    서서일하고 피곤이 쌓여서 그런지 발바닥아프고~
    암튼...
    덕분에 잘 쉬었다^^ 고맙다 동생?ㅋ

    오늘은 모할꺼임??

    • BlogIcon Jake Kim 2009/04/05 22:52  수정/삭제

      많이 피곤했나보네요. 바쁘더라도 언제 한번 얼굴이나 봐요~ 안본지 엄청 오래된것 같은데...ㅎㅎ

      전 금요일날 술을 넘 많이 마셔서~ 토요일날 계속 자고.. 일요일은 마트갔다가~ 볼링장 다녀왔더니-_-;; 주말 어떻게 가버린지 모르게 가버렸네요. 근데 글쓴 시간을 보니 아침 6시??? 완전 빨리 일어 나네요.. 대단대단!!

  5. BlogIcon 김지현 2009/03/06 16: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티스토리 하시네요 ㅋ
    저는 요새 블로깅 손 놓고 있었는데 ㅋ
    공부하는 거 많이 올려주세요 ㅋ
    보고 배울게요 ㅎ

    • BlogIcon Jake Kim 2009/03/07 01:33  수정/삭제

      오홋!!! 티스토리 블러거가 한명더 늘었네^^; 첨음엔 태터툴즈 사용하다 계정비 감당이 안되서 티스토리로 넘어와서~ 사용한지가 벌써 3년이 다 되어 가네~ㅎㅎ

      주변에서 싸이월드는 해도 블러그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만나니 무지 반갑네ㅎㅎ

      블러그 주소도 있으니~ 구경 가야겠다.^^~

  6. 은정 2009/01/15 0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는 할만한게냐!
    풋. 너도 이제 도서관쟁이 되믄
    테이크아웃 커피값에 손끝이 떨릴게야.
    한참 열내며 공부할땐 자판기 커피값도 난 아쉽더라^^

    • BlogIcon 케사 2009/01/16 20:23  수정/삭제

      ㅎㅎ자판기 커피300원 보통 3~4잔 이니까 커피값은 견딜만해요.
      뭐 딱히 돈 쓰는곳이 없다보니^^;
      그리고 열내면서 공부할정도는 아니구요. 그냥저냥 하고 있어요~~

    • BlogIcon 수다쟁이 2009/02/24 17:23  수정/삭제

      이 은정이가 그 은정이야?
      살떨리게 자판기 커피값에 벌벌이라니...

      은정다워~ㅋㅋ

      근데 1월 15일 이면 한달 전이네 --;;

      잘살고 있기는 힘들겠구만~

  7. Lucy 2008/12/30 23: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살아 있네~~ *^^*

    잘 지내고 있었어? ^^

    • BlogIcon 케사 2009/01/16 20:21  수정/삭제

      답변이 늦었네요.^^;
      저도, 블러그도 살아 있음 ㅎㅎ 100% 맘편하게 잘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잘지내고 있어요~ㅎㅎ

  8. 2008/06/18 1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9. Lucy 2008/06/05 13: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이제 내팽개쳐 두고 지내는구낭~~~ ㅎㅎㅎ
    오랫만에 놀러 왔다...

    그 때 그 초밥은 안전하더냐?? *^^*

  10. Lucy 2008/05/07 03: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로 보낼께... ^^

    근데, bresting은 또 무슨 의미냐? ㅋㅋㅋㅋ

    여하튼 메일 내용이 이것저것 많아서 다 읽어볼 수 있을지나 모르겠다.

    영문 뉴스는 뒤에 첨부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