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및 제목 출처와 동일 합니다.^^; 나중에 사볼만한 책이 있을 듯 하여, 내용 수정 없이 그대로 가져옮...
아래 부터가 출처의 내용입니다.



작년 말인가요. 회사 동기에게 메일 한 통을 받았습니다.

언제 시간이 완전 한가해져서 남으면..

나에게 초보가 고수가 되는 S/W 관련 서적들을

급 수별로 추천 좀 해주렴..

나도 이제 책 좀 읽고 살아야게따!!ㅋㅋㅋㅋ

대충 위와 같은 내용이었는데요. 시간이 완전 한가해지는 거 기다리다가는 메일도 못 쓸 것 같아서 며칠간에 걸쳐서 답장을 작성했습니다. 제가 그 동안 읽었던 책들을 되돌아 보았는데요. 전산과를 졸업하고 개발을 직업으로 하게 된 제 처지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이하 답장의 내용입니다.

 

초보에서 고수라..

내가 고수는 아니지만, 어떻게 하면 고수가 되는지는 대충 알고는 있지. 최고의 트레이너가 최고의 선수인건 아니잖아?

내가 최고의 트레이너는 아니지만 말이야. :-)

여하튼 이야기를 풀어보면,

목표 :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지식 + 프로그래머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춘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맞는 도구를 완벽하게 다를 수 있는지가 우선되겠지. 우리가 주로 쓰는 언어가 C, C++, java인데 각각을 익히는데 좋은 책은 맨 아래를 참고하면 되. 언어를 익히는 문제는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고 연습을 하는 과정이니까 시간이 중요하거든, 지속적으로 진행해야 할 꺼야.

전반적인 개발 능력 향상을 원한다면 아래 순서로 책을 읽으면서 연습을 하면 될 꺼야. 좋은 책들 줄줄이 나열하려다 복잡하고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서, 순전히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커리큘럼을 만들어 보았어. 절대적인 건 아니니까 참고하도록 하고. 그래도 이대로만 하면 실력은 분명 많이 향상 될 꺼야.

 

1. Code Complete 2/E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504110013

2. Refactoring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204020003

우선 위 두 권의 책을 꼭 구입하도록 해. 코딩을 하면서 읽어야 할 서적 1순위거든, 자바를 한다면 Design Patterns을 포함시키겠지만, 그건 좀 더 시간이 흐른 뒤에 보면 좋은 책이니까 뒤로 넘겨두고. 우선은 위 두 권을 먼저 보도록 해. Code Complete는 워낙 두꺼운 책이라서(1000페이지가 넘던가) 다 보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까, Refactoring도 같이 보면서 심심할 때는 돌려가면서 보도록 하는 게 좋을 꺼야. 그리고 Code Complete에 나온 내용 중에 업무에 적용 시킬 만 한 것이 있을 텐데 꼭 해보도록 하고.

3. 프로그래밍 수련법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802140008

Code Complete가 너무 커서 정말 읽기 싫다면 이 책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꺼야. 하지만, 둘 중의 한 권만 읽는 것보다 둘 다 읽는걸 추천해. 참고로 이 책을 쓴 사람은 C언어와 Unix를 만들고 아래 The C Programming을 쓴 사람과 동일 인물이야.

위의 책들은 실용서라서 바로 현업에 사용할 수 있는 책인데, 집에서 쉴 때나 출 퇴근 때 지하철이나 화장실에서 책을 읽을 때처럼 시간이 남을 때 읽기 좋으면서 내공을 기를 수 있는 책으로 아래 두 권이 있어.

 

4.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http://kangcom.com/sub/view.asp?topid=4&sku=200505180011

5.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301140012

이 책들은 프로그래밍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서 얻은 개발자의 노하우들이 집대성 된 책이야. 생각하는 프로그래밍문제를 해결하는 관점에서 서술하였고,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생산성을 높이고 편하게 개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서술한 책이야. 둘 다 깊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서 경험이 뒷받침 되어야만 온전히 이해할 수 있지만, 이번에 보고 1년 뒤에 또 보면 또 다른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꺼야. 내 경우에도 매년 혹은 2년 정도에 한번은 보는 것 같은데 매번 무언가 얻고 있어. 이 두 권의 책도 필수 구입이라고 생각하면 될 꺼야.

위의 책은 모두 순서에 상관없이 읽으면 되는 책이야 1,2,3,4,5 아무거나 먼저 읽으면 되는데, 3번부터 보고 다른 거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소설에도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지 같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책들이 있는 것처럼, 프로그래밍 책이라고 모두 어렵고 지겨운 건 아니야.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책으로 아래 책들이 있어. 대부분 연구소 도서관에 있으니까 대출 신청하면 거기서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꺼야. 모두 괜찮은 책들이니까 시간 날 때 한 권씩 읽어봐. 비록 쉽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해도 얻을 수 있는 것들은 위의 책들에 뒤지지 않을 꺼야.

조엘 온 소프트웨어 : 유쾌한 오프라인 블로그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503170001

More Joel on Software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910090001

위에 책이랑 함께 조엘 스폴스키라는 사람의 블로그 내용을 책으로 만든 건데,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교훈도 있어!

HARD CODE : 나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906160026

예전 메일에 한번 설명한 것 같은데 “IT업계에서 일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실용적인 지침서” 이 글을 참고 하도록 해.

Art of UNIX Programming

http://kangcom.com/sub/view.asp?topid=1&sku=200408050002

절판이긴 한데, 도서관에 있어. 유닉스의 철학을 말하는 책인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 ^^;

Coders at work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9F0189841

도서관에서 빌려서 요즘 읽고 있는 책인데, 위대한 개발자들과 인터뷰 한 내용인데, 정말 좋은 책이야. 전산 분야의 장점이 70년도 안된 역사 때문에 전설적인 인물들이 대부분 살아 있는 거거든. 그런데 바로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거지. 과학으로 말하자면 뉴턴이나 아인슈타인의 인터뷰를 책으로 만든 거니까, 그 가치를 알겠지? 재미있고, 뛰어난 통찰과 교훈을 얻을 수 있어. 그런데 아직 번역이 안 되었는데, 6개월 안에 분명 나올 꺼야. 기다리지 못하겠으면 원서로 읽어도 좋아 전혀 어렵지 않고 영어도 쉽거든.

피플웨어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302150001

개발관련 교양서 중에 필수적인 책이야. 아래 책과 함께 많이 거론되기도 하고, 상식을 풍부하게 해주고 다른 관점을 배울 수 있을 꺼야.

맨먼스 미신 THE MYTHICAL MAN-MONTH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708020005

소프트웨어 공학 분야에서는 전설적인 책이지.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인원을 더 투입한다고 생산성이 높아지지 않는 다는 말이 이 책에 있는 이야기야.

이외에 볼만한 책이 바닥나면 아래 링크의 리스트를 참고하도록 해.

http://tasy.jaram.org/blog/?p=63

 

C 언어 추천 서적

The C Programming Language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312100001

번역서도 있는데, 예전에 봤던 것 같은데 기억이.. 3만원이나 하는 책답지 않게(?) 얇고 ANSI C를 딱 전부 설명한 책이야. C 만든 사람들이 이 책을 지은 걸로 유명하기도 하고 내가 보기에는 아직 이거보다 좋은 C책은 없지 않나 싶은데, 영어도 쉬워서 그냥 읽히는 책이야. 단점 : 값이 좀..

Java 추천 서적

Effective Java (2nd Edition)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904220002

자바를 조금 해봤다면, 이 책을 통해서 자바를 어떻게 사용해야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사용하는지 알 수 있을 꺼야. 내 생각에는 자바로 개발한다면 이 책은 필수. C++ 최고 추천서가 Effective C++인데 그 책에서 영감을 받아서 지은 책이 맞고. 참고로 이 책의 저자가 지금 구글에서 자바 총책임으로 있어.

Head First Java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511110003

난 정말 괜찮은 자바 입문서를 본적이 없는데, 그나마 이 책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 자바를 정말 모르겠다거나, 수업 한번 들어보고 한동안 안 써서 잘 모르겠다면 한번 술술 읽어보면 도움이 될 꺼야.

C++

Effective C++ (3rd Edition)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605300011

More Effective C++

http://kangcom.com/sub/view.asp?sku=200711140026

요기 위에 두 개의 책은 C++개발한다면 필수로 있어야 하는 책들이야. 바이블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이펙티브 자바와 같이 정말 중요한 팁들로 구성되어 있어. 즉 C++을 좀 할 줄 아는 상태에서 봐야지 이해가 된다는 말이지. 여하튼 C++한다면 필수

The C++ Programming Language (Special 3/E)

http://kangcom.com/sub/view.asp?topid=1&sku=200505090002

이건, 나도 집에 있기는 한데, 그다지 추천하고 싶진 않은데 C++좀 제대로 써야겠다 싶으면 구입하면 좋은 책이야. 참고로 1000페이지 넘고 보통은 필요한 부분 뒤져서 살펴보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입문서로는 그다지 좋지 않을 것 같아. Depth In C++ 시리즈가 좋긴 한데 종류도 많고 읽은 지가 오래 되어서 어떤 것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네. 일단 위에 적은 C책을 읽고 시작 하는 게 좋을 꺼야.

Posted by Jake Kim

학생때는 리눅스를 붙잡고 살아서 어느정도 했는데.... 역시나 사람 머리는 안쓰면 금방 잊어 버리나 보다.

보통 프로세스를 백그라운드로 실행 시키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화면에 다중 작업을 해야 할때, 또는 그 창 즉 터미널을 열어둔 창이 닫혀도 프로세스는 돌아가야 할때 보통 백그라운드로 프로세스를 실행 시킨다.

사실 백그라운드... 돌리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단순히 실행 시킬 프로세스 뒤에 & 만 붙여주면 된다.

-일반적으로 실행할때

[root@root~] ps -a


-백그라운드로 실행할때

[root@root~] ps -a &


 참고로...

서버가 켜지고 실행할 프로세스를 등록할때 rc.local에 등록을 할때 쉘 스크립트라면...

/etc/sh /root/file.sh

/etc/sh 까지 모두 적어주자....

Posted by Jake Kim



옆자리 앉은 대리님이 툭하고 보내준 사진이다.

그래.. 뭐 내 삶이 그렇지-_-;

오늘도 삽질인가.....

Posted by Jake Kim



돈벌려면... 이런걸 봐야 한다고 해서... 올려둔다.

우리나라 100대 통계지표라는데... 언젠가 활용할 날이 있겠지(그나저나 이번달 카드값은 또 어떻게 한다냐 ㅠ.ㅠ)

http://ecos.bok.or.kr/jsp/use/100keystat/100KeyStatCtl.jsp

Posted by Jake Kim


Chapter 1 웹기술 변화

WWW 사용자 presentation 기술의 변화



Ajax의 소개

(http://gmapsdotnetcontrol.blogspot.com/2006/08/exploring-reverse-ajax-ajax.html 을 번역한 페이지 카피한 것)


고전적인 웹에서 유저는 버튼을 클릭하고, 수초를 기다려야 두번째 페이지를 볼수 있었다. 웹은 데스크톱 기반의 소프트웨어보다 느리고 유저빌리티도 나빴다. 이것은 매우 느리고, 끊어지는 동작이고, 클릭하고 빈 화면을 몇초동안 쳐다봐야 했다. 이것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AJAX는 사용자에게 보다 끊김이 없는 환경을 가져다 주었다. 심지어는 데스크톱 프로그램에 견줄수 있을정도로 말이다. 하지만, AJAX는 완전한 솔루셩이 아니다. 우리는 아직도 실시간 정보를 우리의 브라우저에 즉시 전달할수 없다. AJAX의 첫번째 큰 문제는 사용자가 접속을 실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웹어플리케이션은 유저에게 응답을 줄때만 액션을 할 수가 있다. 서버는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무엇인가를 업데이트 하도록 할 수 없다. 그래서 서버는 브라우저에 접속을 발생시킬수가 없다.

 
위에서 보듯이 처음의 웹은 유저가 데이터를 서버로 전송하면 서버프로세스가 활성화되고 처리되는 동안 사용자는 로드중이라는 상태로 빈 화면을 보고 있게된다. 결국 끊김 현상을 격을수 밖에 없다.

AJAX는 자바스크립트를 통해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로 이 문제를 회피한다. 사용자는 끊김을 느끼지 못하고, 보다 부드럽고 나은 UI를 제공한다.

위에서 처럼 Ajax는 완전히 부드러운 경험을 제공한다. 클라이언트쪽의 브로세스가 사용자의 동작을 캡쳐하여 백그라운드로 서버에 관련정보를 전달한다. 그렇지만 기본의 비동기방식의 웹과 마찬가지로 서버의 프로세스는 사용자의 요청내에서만 실행된다.

Reverse Ajax의 소개

이런 Ajax의 사기에도 불구하고, Ajax는 여전히 서버로부터 리얼타임 정보를 직접 전송받을수 없다. 어떤 추가정보가 서버에 발생되더라도, 사용자는 페이지를 리로드 하기 전에는 그 정보를 볼수 없다. 우리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웹페이지의 자바스크립트를 통해 몇초마다 자동으로 갱신하게 하면 이문제를 해결할수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것은 많은 유저가 있는 사이트에서는 대역폭을 대단히 증가시킨다. 거의 스스로 DOS를 프로그래밍 하는 것이다.
우리가 실제로 원하는 것은 서버에 새로 도착한 작은 정보조각을 브라우저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시켜주는 것이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서버가 브라우저에게 데이터가 없데이트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하지만, Ajax관련 설명에서 이야기했듯이, 서버는 브라우저에 접근할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Reverse Ajax
DHTML, AJAX, LAMP, SPA처럼 ReverseASJAX도 그것만으로는 기술이 아니다. 다른것들과 함께 사용되는 기술들중의 하나이다. 이 용어는 Prokata가 설명한것처럼, DWR이라는 Java Open Source Library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 Reverse Ajax는 웹사이트 디자인의 다른 부분에서 이전에 사용되어저 왔던 기존의 Pushing Data 기술의 조합이다. Ajax에서 이것을 구현함으로서 Reverse Ajax를 구현한다. Reverse Ajax는 서버에서 브라우저에 컨텐츠를 즉시 전송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아래 각각의 세가지 기술을 설명한다.
Polling
Polling은 클라이언트에 의해서 서버에 반복적으로 쿼리하는 것이다. Ajax환경에서 전체페이지가 아닌, 작은 부분의 리프레시를 하는 것이다. Polling은 몇초마다 자바스크립트를 호출함으로서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다. 함수가 호출되었을때만,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쿼리(풀링)한다.
위의 그림에서처럼 Ajax를 설명한때 언급한 클라이언트-서버 이벤트모델과 동일하다. 하지만 위 그림은 또한 "Continuous Server Application"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주식시세정보나 실시간축구스코어 정보등의 예처럼, 서버에서 실시간 액티비티의 연속적인 프로세스를 나타낸다. 실시간 정보가 서버에 도착하면 'Server Processiong'에 전달되는 '이벤트'를 발생시킨다. 서버 프로세싱은 서버에서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다루고, 처리하는 영역이다. 위 그림에서 보는것처럼 처음 페이지가 로드되고 나면, 클라이언트쪽 자바스크립트는 몇초간격으로 서버의 정보를 가져온다. 반복적인 풀링은 점선으로 표시되어 있다. 서버에 새로운 정보가 없다면, 점선으로 표시된 빈 응답을 준다. 예를들어 서버에 "Continuous Server Application"으로부터 실시간 데이터 도착과 같은, 새로운 데이터가 있다면, 그것은 클라이언트가 다음에 풀링할때까지 보관된다. 다음 풀링이 발생하면 실선으로 표신된것처럼 데이터를 응답으로 준어 클라이언트에 컨텐츠를 표시한다.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은, 그림의 오른쪽 부분처럼 만약 클라이언트가 어떤 입력을 발생시키면, 이것은 일반적인 Ajax 어플리케이션처럼 서버로 전달하게 된다.
이것의 문제는 클라이언트가 몇초마다 서버를 계속 괴롭힌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백만명의 유저가 이 사이트를 이용한다면 발생할수밖에 없다. 서버는 서버가 다루어야하는 일반 트래픽의 최고점에서는 매 몇초마다 백만명의 유저로부터의 백만명의 요청을 처리해야만 한다. 이점은 서버에 부하를 주게되고, 가치있는 대역폭을 소모시킨다.
Comet
보기에는 Comet은 웹페이지는 계속 업데이트하기위한 정말 오래된 기술이다. 이 기술은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에 절대 닫히지 않는 커넥션을 필요로한다. 한번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페이지를 요청하면 데이터를 가능한한 천천히 반환한다. 그리고, 가능한 오래 열려있는 커넥션을 유지한다. 이것은 전화를 걸고, 끊지 않고 들고있는 것과 같아서, 당신은 실제로 많은 말을 하지는 않지만, 아직 연결을 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페이지가 결코 로드되지 않는 다면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정말로 요청된 페이지를 결코리턴하지 않는 서버는 서버로서 실패한것이 아닌가? 맞다. Comet의 트릭은 페이지와 그 페이지에 IFrame을 반환한다. 이 페이지는 일반적으로 반환되는 것이다. 하지만 IFrame의 내용은 가능한한 느리게 반환되는 것이다. 이 IFrame은 사용자로부터는 숨겨져있고, 그래서 사용자는 일반 웹사이트와 어떤 다른점도 모르게 된다.
위의 그림은 영구적으로 열린 커넥션으로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준다. 모든 지속적인 서버사이드 업데이트 이벤트는 브라우저로 전달될 수 있다. 더 많은 정보는 Alex Ressell's Blog에 있다.

Piggyback

Reverse Ajax의 이면의 세가지 기술에서 마지막것은 piggyback이다. 이 이름은 관련이 없는 클라이언트 요청에 대한 응답위에 새로운데이터를 피기백(부가로 처리)으로 반환한다고 해서 지어졌다. 서버에 새로운 정보가 도착하면 클라이언트가 서버로 다음 요청을 보낼때까지 저장한다. 서버가 요청에 대한 응답을 줄때 갱신된 새로운 정보도 추가하는 것이다.

위의 다이어그램은 Reverse Ajax를 위한것이 아니고, 단순하게 전통적인 웹 어플리케이션 모델의 컨텍스트에 피기백하는것을 보여준다. 피기백은 또 다른 클라이언트 사이드 자바스크립트 레이어를 필요로 한다. 이 기법은 업데이트되려면 그 전에 사용자가 어떤 활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풀링이나 Comet보다는 인기있지는 않다. 이 기법은 사용자가 블로그를 읽는등의 집중력이 있는 작업을 할때, 오래동안 어떤 액티비티도 발생하지 않게되고, 그러면 웹페이지는 새로운 컨텐츠가 발생하여도 그 시간동안은 업데이트 할 수 없다.
Ajax and Reverse Ajax - Putting It All Together
Ajax는 유저빌리티와 인터랙티비티를 향상시키고, UI를 매끄럽게 해준다. Reverse Ajax는 사용자에게 실시간 컨텐츠를 전달하여, 사용자를 끌고 그들의 주의를 계속 유지시켜준다. 마지막 그림은 Reverse Ajax를 제공하기 위해 Comet기술을 사용하는 두가지를 함께 보여준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따라가보면, 점선은 최초의 페이지 요청을 나타낸다. 이 요청은 Comet event bus를 열고, 이벤트를 클라이언트까지 전달하고, UI를 업데이트 할수 있게 해준다. 또한 클라이언트는 'event'와 'dispaly'의 두경우와 같은 Ajax 이벤트를 제공한다. 두번째로는 정보를 Continuous server application을 통해서 정보를 보내는 것도 보여준다. - 이것은 스스로 실시간 정보를 다른 브라우저에 업데이트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각 기술의 구현 예제


Chapter 2 기본기술

Client Polling

ePoll

KQueue

DWR

Light Streamer

Chapter 3 Web Presentation의 변화

Apache Module을 이용한 방법

Memcached Architecture를 이용한 방법

chapter 4 책에서 제시하는 Architecture

chapter 5. 제시한 Architecture를 이용한 활용 예제


chapter 7 JSON

chapter 8 COMET Mail

chapter 9 COMET Framework



관련 자료


개발자 커뮤니티
Sun
구글
One Week of Google Maps - Part 1, Part 2, Part 3, Part 4, Part 5, Part 6, Part 7
도조 Dojo
돔 DOM
브라우저 Browser
씨에스에스 CSS
애이작스 AJAX(XMLHttpRequest 포함)와 RIA
Ajax 강의 21회
Remote Scripting with AJAX, Part 1
애이작스 온 위켓 AJAX on Wicket
웹 보안
웹 UI 컴포넌트
웹 2.0
웹 표준 적용
자바 스크립트 JavaScript(DHTML 포함)
JSON
캔버스 Canvas  
프로토타입(Prototype), Script.aculo.us
Protowidget
폼 처리
피쓰리피 P3P
[사이트 링크]

 

Posted by Jake Kim
출처: http://www.hoons.kr/Lecture/LectureView.aspx?BoardIdx=26243&kind=11


아직 설정 해서 사용은 안해봤지만 jquery를 비주얼스튜디오에서 바로 자동완성을 해서 사용할 수 있다면 나름 괜찮을 것 같아서... 포스트 합니다.
Posted by Jake Kim

정규식 테스트 보조 프로그램이랍니다. 아직 사용은 안해봤지만 나름 유용할듯....



그 외에도 정규식 관련 사이트가 있어 링크 합니다.
http://www.gskinner.com/RegExr/
http://www.editpadpro.com/

Posted by Jake Kim

오늘에 명언!!!

일상사 2010/01/14 10:14

변명 중에서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 라는 변명이다.

-에디슨-

항상 시간이 없어서... 바빠서... 라는 말을 많이 하는것 같은데... 이런 말 할 꺼면 하지도 말자...

세상에 바쁘지 않은 사람 없고... 시간이 남는 사람 또한 없다.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자.

Posted by Jake Kim






가끔 유용하게 사용될 때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물론 직접 코딩을 해서 만드는 것과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샘플이 많다보니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할까요.

간단한 탭메뉴를 만들어야 하는데 유사한 소스 찾아 다니거나, 직접 디자인 해서 만들기 귀찮을 때 사용해보세요.


css_tab.zip

Posted by Jake Kim

봄이 끝나기전에 블러그 대 청소에 들어 갑니다.

집도 아닌데 왠 난데 없는 대 청소냐 할 수 있겠지만... 너무 오랬동안 블러그를 사용하면서 한번도 재대로 정리를 하지 않아서 쓸때 없는 포스트이 넘쳐 나고 있네요.

다른 블러그로 옮겨 갈까 생각도 해봤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닌듯 해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블러그를 잠정적으로 정리해서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정리가 끝나면 등록된 포스트가 많이 줄겠지만 결과적으로 등록된 포스트 Quality가 좋아질 꺼라 예상합니다.

블러그 정리 계획

1. 카테고리 정리
2. 질 낮은 포스트 임시 카테고리로 이동
3. 임시 카테고리 포스트 수정 후 재 개시 또는 삭제
4. 전체적으로 포스트 내용 개선

일단은 위의 계획대로 정리에 들어 가겠지만..... 정리라기 보단 아마 삭제가 대부분일듯ㅡㅡ;;
Posted by Jake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