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출처 :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08/01/117_1807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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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번역 I've drunk. so, please don't believe my translation KKK)
-__- 오늘도 역시나 믿기 어려운 번역… 수정및 이동 자유롭습니다. 이동시 출처 밝히지 마십쇼. 창피합니다. ㅎㅎㅎ^^

'Holiday Syndrome' Not Only Affects Wives
명절 증후군은 여자에게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With the five-day Lunar New Year holiday coming up, how many days can you take a "real rest," having a full day for your own, without worries or stress from the family gathering?
다가오는 이번 설은 휴일이 5일이나 되지만, 얼마나 많은 날들을 가족 모임으로부터 걱정과 스트레스 없이 진정한 휴일로 보낼 수 있을까?

Park Jung-soo, 36, feels stressed whenever thinking of the upcoming holiday. His hometown is Gwangju, and his siblings gather at their parents' house there on Chuseok and Lunar New Year, Korea's two biggest holidays.
36세의 박정수씨는 다가오는 명절을 생각하면 언제는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했다. 그의 고향은 광주로 가족들은 항상 추석과 새해에(한국의 가장 큰 명절)에 부모님 집으로 모인다고 말했다.

On every such occasion, it is his wife who has to make the food and prepare for the ancestor-memorial services together with his mother and sisters-in-law. At first glance, his wife seems to do all the work while Park seems just to chat with his parents and siblings.
이런 특별한 행사에 그의 아내는 제사상에 올릴 음식을 시어머니와, 시누이와 함께 만든다.
언뜻 보면 자신이 가족들과 애기나 하고 있을 때 아내가 모든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The moment when the family gathering ends and we come back to Seoul, my stress begins ― I have to pat my wife on the back for her efforts and comfort her after her feelings of awkwardness with her in-laws' family. I know the whole holiday thing is a stress for her, but comforting her is also stress for me, and with both of us under stress, we often quarrel during the holidays," Park said.
박씨는, 명절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온 직후 그에 스트레스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명절이 그녀에게 힘이 든다는 것을 알지만 그 또한 부인의 기분이 좋아 질 때까지 부인을 다독거려줘야 하기 때문에 자신 또한 부인에게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전했다. 그래서 명절 동안 자주 다투곤 한다고 말했다.

Looking into the sources of "holiday stress," Lotte Mart did a survey on 3,500 people. Among men most said that it was the traffic jams that irritated them the most.
롯데마트의 "명절 스트레스" 조사에 의하면 3,500명의 모든 남성이 교통체증을 언급했다.

Husbands are the ones most likely to take the wheel. "Last Chuseok, it took almost 10 hours from Gwangju back to Seoul. I was so exhausted," Park said.
박씨 같은 경우 작년 추석 때 거의 10시간이나 되는 시간을 광주에서 서울로 돌아 오는 시간 동안 운전을 했다며 이것은 굉장히 힘들다고 말했다.

The second biggest stress source was financial burden, with many surveyed males complaining of having to prepare presents for parents and handsets(money) for their nephews and nieces. Others found it stressful to have to visit or meet relatives they seldom see.
두번째로 큰 스트레스 원인으로 남성들은 그의 부모님의 선물을 준비 하거나 친척들에게 하는 연락을 부담의 원인으로 꼽았다.(handsets 대신 money로 바꾸는게 좋을듯 그래서 번역또한 "부모님의 선물을 준비 한거나 조카들에게 줄 새뱃돈(용돈)을 부담의 원인으로 꼽았다.) 또한 다른 스트레스로 가끔씩 보는 친척들을 찾아 봐야 하는 점을 꼽았다.


내일 토론 주제인데... 이것참 난감하네.
나랑은 완전 상반되는 주제잖아. 그냥 열심히 듣는데 의의를 둬야 하나.

Posted by 케사

Rotten Employers Give Korea Bad Name
부패한 고용주 한국을 나쁜 이름으로 알리다.(이거 봐라 완전 직역이다.-_-)

오늘도 역시나 날림 번역-_-; why? Because I use it only -_-
The Busan Regional Labor Office has begun a probe into a Chinese laborer who informed authorities there that he received no severance pay even though he worked for three years at a factory in the southern port city. If he is found to have worked in Korea without a work visa, then he faces deportation. But even faced with that possibility, the laborer hoped to receive his severance money. A day before he was set to appear before Busan labor officials, he received a call from his factory saying his money was ready. When he visited the factory, he was arrested by police and handed over to immigration authorities.

3년 동안 남부 지역의 한 공장에서 일하고도 퇴직금을 받지 못한 한 중국인이 부산지역 노동청에 진정서를 냈었다. 부산 노동청 출석 하루 전인 그는 공장으로부터 돈이 준비 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공장에 갔다 그곳에 있던 경찰에 붙잡혀 출입국관리국으로 보내졌고 한국에서 비자가 없는 게 밝혀져 현재 강제 추방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그 노동자는 강제 추방을 당하더라도 그의 퇴직금만은 받기를 바라고 있다.

A similar incident took place in August of last year. A laborer from the Philippines who worked for 15 to 20 hours a day for two years at a factory in Pohang appeared before labor officials in the southern port city after his employer allegedly refused to pay him wages and severance pay. This laborer was also arrested by an immigration officer while he was being investigated by labor officials along with his employer. The employer had called immigration authorities. These are cases that have been revealed by a civic group in Busan working to help foreign migrant workers.

지난 8월에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었다. 필리핀에서 온 한 노동자는 하루에 15~20시간씩 2년 동안 포항의 한 공장에서 일했지만 고용주는 임금과 퇴직금 지불을 거절했다. 이 노동자 또한 출입국 관리 직원에 의해 체포되었고 고용주와 함께 조사받았다. 이 경우는 외국인 노동자를 돕는 부산의 시민 단체에 의해 밝혀진 경우이다.

These are embarrassing incidents for Korea. They involve dirty tricks to get people to work and then not pay them, preying on their weaknesses as illegal visitors. What will these laborers say about Korea after they have been deported back to their home countries? As civic activists are calling for, the laws must be changed so that these laborers can receive their due wages, even if they are deported.

더러운 속임수로 불법 노동자에게 일을 시켜 놓고 돈을 안주고 괴롭히는 행위는 한국의 부끄러운 부분이다. 이런 노동자들이 자신의 나라로 돌아간 후 한국에 대해 무엇을 말할까? 시민활동가들은 그들이 추방되더라도 임금은 받을 수 있도록 법이 바뀌어야 된다고 전했다.

According to Labor Ministry statistics, 1,059 companies failed to pay wages to foreign migrant workers last year, with 1,841 workers being owed W4.05 billion (US$1=W944). The actual amount of pay owed is likely much higher if you include cases that were not included in the government statistics. Out of the 495 complaints received by the Busan civic group that represents foreign migrant workers, 142 (28.7 percent) involve back pay, while 124 (25.1 percent) involve severance pay.

노동청 통계에 따르면, 작년 1,059 기업들이 외국인 노동자에게 임금을 지불하지 않은 적이 있으며, 1,841노동자에게 40억5천만원을 빛 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이렇게 빛 지고 있는 금액이 정부 통계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495명의 호소자중 부산 시민 단체를 통해서 142명(28.7%)이 임금을 받았다. 그 중 124(25.1%)는 퇴직금을 받았다.

뭔가 이상하다. 느낌도 다르고 내용도 이상하게 변질 되버린듯한;;;
오늘도 역시나 하나 했다. 하다 보면 언젠간 잘되겠지-_-;
 
 

Posted by 케사

원문 :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08/01/116_17625.html
아래 문장은 학원에서 사용한 토론 주제이기 때문에 부분 부분 수정되었습니다.

Envoys Criticize Teaching-Visa Rule

Foreign envoys whose countries adopt English as an official language criticize what they call Korea's discriminative visa regulations against foreign English teachers. Korea allows English teaching or E-2 visas to only native-English speakers from the United States, Canada, United Kingdom, Australia, New Zealand, South Africa and Ireland.
공식 언어로 영어를 채택한 국가들의 외교관들은 한국의 외국 영어 선생에 대한 차별적인 비자규정에 대해 비난하고 있다.
한국은 영어수업 또는 E-2비자(교육비자)를 오직 미국과,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남아메리카, 아일랜드의 원어민 에게만 허락하고 있다.

The envoys said the "narrow-minded" visa policy prevents Koreans from developing English proficiency in a more efficient and cheaper way. They also argue it is against international norm of equal treatment for all.
이런 편협한 비자 정책이 효과적이고 적은 비용으로 한국인의 영어를 발전 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부터 막고 있다고 외교관들은 전했다. 그들은 또한 이것이 국제 표준의 평등권에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The condition of being a 'native speaker' may please be removed so that a level playing field is offered to the competitors from Pakistan," he said in the letter.
네이티브와 같은 상태가 되고자 한다면 평등한 필드에서 활동하는 선생들을 제공 받으라는 내용의 편지가 파키스탄으로부터 왔다. (I can’t translate this sentence into exact meaning of Korean. So I translate by my thinking.)

He also said that the regulation violates the World Trade Organization (WTO) rules (Article II of GATS), which mandate most-favored-nation (MFN) treatment to all WTO members.
그는 또한 최혜국 대우가 모든 WTO 멤버들에게 정한 국제 무역 기구의 규정을 어긴다고 말했다.
(최혜국: 어떤 나라와 통상 조약을 맺은 나라 가운데서 가장 유리한 대우를 받는 나라)

She said that 1,312 Philippino teachers taught many subjects including English at all various levels in schools in many other countries such as the United States in 2007.
1,312명의 필리핀 선생들은 영어를 포함한 많은 과목들을 2007년 미국과 같은 나라의 많은 학교에서 다양한 레벨에서 가르쳤다고 전했다.

아래부턴 피곤해서 대충번역...-_-;
"Even the native-English speaking United States gets teachers from the Philippines, and why not Korea," she said. "You will be solving the dearth of English teachers with Philippine teachers."
미국의 원어민 일지라도 필리핀인에게서 수업을 받는다. 그런데 왜 한국은 안하냐.
니들의 부족한 영어선생을 필리핀 영어 선생들이 해결 해줄 수 있다.

Singaporean Ambassador Chua Thai Keong, who witnessed Asian English teachers in Japan during his tenure there, said that Korea needs to be "racially blind" to get the best teachers. "You can't solve the problem by limiting choices," he added.
싱가포르 대사 Chua Thai Keong은 일본에서 그가 재직하는 동안 아시아의 영어 선생을 확인했다. 한국이 좋은 선생을 얻기 위해선 인종철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제한된 선택으로는 문제를 풀 수 없다고 덧붙였다.

더이상 피곤해서 못하겠다. 이제 그만자자...
The ambassadors said the introduction of English teachers from their countries would save Korea a lot of money earmarked for English education and would not cause social problems because they share common Confucian values.

"What is important now is to find a way to teach our children English in the most effective way and also ensuring good values for money," he said. "Having an accent only means knowing one ore language. Your English is mainly to communicate effectively."

가능하면 하루에 하나씩 해봐야겠군-_-
역시 제대로 번역하기 힘들구나ㅠ.ㅠ

Posted by 케사

아이팟 터치 번들 이어폰 한달도 안썼는데 벌써부터 말썽을 부려서 결국 다른녀석을 샀다.
크래신 CS-EP200 거금 7500원 이나 들었다.
근데-_-; 잘못 샀다. 줄이 너무 짧다.ㅠ.ㅠ

결국 집에 있는 연장선 끼워서 선을 늘렸더니-_-; 디자인이 영 아니올시다.

연장선은 검은색-_-; 이어폰은 회색...
이건 뭐하나 매칭 되는게 없네

그래도 음질은 확실히 좋다.
애플은 음질이 안좋다고 말들이 많지만... 기본 음질 은 뭐 기계마다 크게 차이를 못느끼겠다.
차라리 기계 음질 신경쓸시간에 그냥 좋은 이어폰 사는게 나은듯-__-;

Posted by 케사
TAG CS-EP200

요즘 토플이니, 대학교 에세이니 해서 영어로 글을 써서 내는 일이 무척 많아졌습니다. 영어 Writing 및 에세이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원래 Writing 은 영어의 가장 마지막 단계로, 제일 어려운 부분입니다. 어휘력도 좋아야하고 문법도 맞아야하며 무엇보다 내 생각을 효과적으로 드러내야하기 때문이지요. 에세이를 쓰면서 저 나름대로 그 노하우를 만들어왔는데 저는 제 노하우로 꽤 큰 효과를 봤습니다. 한번 참고해보셔도 나쁘진 않을 듯 합니다.


1. 중복되는 단어는 피하자!


영어로 에세이를 쓸 때, 똑같은 단어를 계속 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똑같은 단어를 자주 쓰게 되면 너무 글이 혼잡해보이기 때문에 좋은 이미지를 주지 못합니다. 따라서 똑같은 뜻의 단어를 2~3개 정도 더 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접속사는 쓸 일이 많기 때문에 접속사를 많이 외워두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주어 역시 자꾸 똑같이 반복해서 쓰는 경우도 안 좋습니다. 한 에세이에 I(나) 만 30번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는 분사구문 같은 것을 이용해서 처리해주시면 좋습니다. I was hungry and I ate two apples. 라고 쓰기 보다는 'I was hungry, eating two apples.' 라고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If you are done, you have to finish this. 보다는 If done, you have to finish this. 이런 식으로 쓰는게 더 보기 좋다는거죠.  


※ 그러므로, 따라서 - therefore, hence, since, consequently, accordingly, so...

※ 때문에 - because (of), thanks to, due to, owing to, for, since...

※ 그러나 - but, however, still, yet, nonetheless, nevertheless, although, though, in spite of, despite...


2. 중복된 표현도 피해요!


문장을 쓸 때 어쩔 수 없이 똑같은 문장을 써야할 때가 있습니다. '일본인들은 젓가락으로 식사를 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한국인들은 숟가락으로 식사하는 경향이 있다.' 라는 문장을 쓸 때, 'Korean people tend to have a meal with a spoon while Japanese people tend to have a meal with chopsticks.' 라고 쓸 수 있지만 이것보다는 'Korean people tend to have a meal with a spoon while Japanese people with chopsticks.' 라고 쓰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3. 웬만하면 because, so, and, or 같은 접속사는 문장 맨 앞에 쓰지 말아요!


물론 접속사를 맨 앞에 써도 문법적으로 틀린 것은 아니지만, 맨 앞에 접속사를 쓸 경우 썩 좋은 이미지를 주지 못합니다. 우리나라말도 '나는 공부를 한다. 왜냐하면 나는 학생이기 때문이다.' 라고 접속사를 맨 앞에 쓰는 것보다는 '나는 학생이기 때문에 공부를 한다.' 라는 표현이 더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따라서 because, and, so, or 을 맨 앞에 쓰는 것은 가급적 피하도록 합니다.


4. 어려운 단어는 피해야!


가끔씩 어려운 단어를 많이 써야 더 멋있고 좋은 에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어려운 단어가 많을수록 에세이의 질은 떨어집니다. 에세이를 쓸 때는 독자를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독자는 선생님일수도 있고, 학생일수도 있고, 교수일수도 있고, 그냥 할머니일수도 있습니다. 누구를 딱히 겨냥한 에세이가 아닌 이상, 남녀노소, 그리고 사회적, 지위적 위치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히 읽을 수 있는 에세이어야만 합니다. 따라서 너무 어려운 단어를 많이 쓰면 좋은 글이 될 수 없습니다. SAT 단어 같은 경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너무 쉬운 단어만 써도 문제가 됩니다. 적당히 섞어가면서 쓰셔야합니다.)


5. 한국어를 그대로 번역해서 쓰지 말자!


영어 원서로 된 소설이나 책들을 많이 읽어보라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죠. 영어식 표현을 많이 알아야 에세이를 쓸 때 무척 도움이 됩니다. 한국인들 중에 글은 잘 쓰는데 표현이 너무 한국식이라 좋은 점수를 못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반드시 영어로 된 책을 많이 읽어서 영어 표현법을 익혀야합니다.


6. 관계대명사도 너무 많이 쓰면 보기 싫어요!


관계대명사를 쓰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쓰면 정말 지저분한 에세이가 됩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Tom who is my best friend likes the pen which my mother who is fifty years old gave him. 라는 문장을 쓸 때 저렇게 쓰면 너무 눈 아프고 그다지 좋은 문장으로는 절대 안 보입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씁니다.

Tom, my best friend, likes the pen which my mother, 50, gave him. 되게 간편하죠? 아시겠지만 주어 + be 는 생략이 가능합니다. 그걸 이용해서 간략하고 짧게 쓰도록 합니다.


7. 예제 및 통계 자료는 에세이를 쓸 때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에세이를 쓰는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부분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내 에세이에 호감이 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도 신용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에세이에 집어넣는다면 정말 독자들로부터 애정(?)을 받는 에세이가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많은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돈을 마구 써버리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자세는 고쳐야할 것이다.' 라고 쓰는 것도 괜찮지만, 이것보다는 '심리학에 의하면 인간은 뜻 밖의 이득이 되는 무언가가 생겼을 때 그것을 무의식적으로 사용해버리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경향은 확실히 좋지 못하기에 반드시 고쳐야할 부분이다.' 라고 쓰는 것이 독자로 하여금 좀 더 신뢰감을 주고 확신을 줄 수 있습니다. 이것 외에도, 내 경험을 바탕으로 써도 되고 책의 내용을 인용해도 상관없습니다. 물론 속담이나 격언을 사용해도 좋구요. 객관적인 정보 및 자료, 지식을 집어넣으면 되는 것이죠.


8. 10 이하의 숫자는 영어로, 그 이상은 그냥 숫자로 표기하세요!


에세이에서 10 이하의 숫자를 쓸 때는 영어로 표기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I ate 2 apples.' 보다 'I ate two epples.' 가 더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10이 넘어갈 때, 그 때부터는 그냥 숫자로 쓰도록 합니다. 'Maybe I did it about thousand times.' 보다는 'Maybe I did it about 1000 times.' 가 더 보기 좋은 문장입니다.


9. 수동태 표현? 기러지마요~


수동태 표현을 무리하게 너무 많이 쓸 경우에도 문제가 됩니다. 사실 수동태 표현은 정말 수동적으로 일어난 일이나 아예 수동적 표현이 숙어처럼 쓰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쓸 필요가 없습니다. I am interested in Korea. 나 He is tired because of his hard work. 또는, He was killed by a crazy murderer 와 같이 아예 수동태가 숙어처럼 쓰이는 경우 또는 수동적인 일을 써야만 하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써야겠지만 그런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냥 막연히 수동태를 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She finished my homework. 를 굳이 My homework was finished by her. 이라고 쓸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웬만하면 이런 식의 수동태 문장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0. 가장 중요한 것, 바로 독서!


한국어를 할 줄 안다고 해서 모든 한국 사람들이 글을 잘 쓰는 것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영어 역시 할 줄 안다고 해서 영어로 된 글을 다 잘 쓰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원어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어떻게? 바로 책을 많이 읽어야합니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들이 확실히 표현 같은 건 어색해도 글은 정말 잘 씁니다. 즉 그들은 단순히 영어로 표현을 못할 뿐이지, 글 쓰는 방법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는 시간만 조금 더 투자하면 금방 좋은 에세이를 써 낼 수 있지만, 거꾸로, 영어는 잘하지만 독서와는 담 쌓은 사람들은 시간 조금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아무렴 독서를 꾸준히 해온 사람을 글 쓰기에서 어떻게 쉽게 이길 수 있을까요. 그래서 독서는 닥치는대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와 같이 10가지 사항만 잘 지켜주시면 글 구성 면에서는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열심히 하셔서 부디 좋은 에세이 써내시길 바랍니다.


출처 :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11&dir_id=111401&eid=LrgVqyz2SgyrwGRcG/oBRubkZkzlRzDj

Posted by 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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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아이팟터치의 새로운 펌웨어가 나왔다고 하여 아이튠즈를 켰보니 역시나
1.1.3버전으로 업데이트 여부를 물어온다.
뭔가 바뀌었을까 완전 기쁜 마음에 클릭을 해주고 잠시 기다리니 펌웨어 업데이트 잘 마무리 되었다.
굉장히 쉽게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었다.

화면을 보니 아래 하단의 기본어플리케이션의 모양이 약간 변했다.
그리고 사파리(웹브라우저)의 몇몇 인터페이스가 변했다.
그리고 아직은 활성화가 안되어 있지만 조만간 한글판이 공개 될것을 암시하는건지.... 아니 그냥 넣어둔건지는 모르지만 비활성화 되어 있는 한글 설정이 있다.

그리고 그토록 기다렸다 몇몇 어플리케이션이 올라와있었다.
위의 이미지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메일, 맵, 날씨, 메모장, 주식등의 몇몇 어플이 들어와있다.
다른건 다 제쳐두고라도... 메모장이 있었으면 했는데...
이 애플녀석들이 저 어플마져 돈을 주고 팔다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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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24.99-_-; 뭐냐 이런걸 다 돈주고 팔다니
먼저 물건을 산 사람은 완전 봉이네
그리고 한국은 아이팟튠즈 계정도 없잔아.
한국은 진짜 봉인가-_-

안그래도 아이팟 터치 살때 줬던 이어폰이 한달도 안되서 고장나는바람에 돈이 들어 갔건만 여기서도 돈을 달라고 하니 ㅡ.ㅡ;

그저 소프트웨어툴킷이 나오때까지 기다려봐야 하나.
애플이 그때도 그렇게 올라온 프로그램을 중간 거래로 돈을 받고 판다면 완전 난감한데-_-;
Posted by 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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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기억력에 관한 눈부신 성과로 유명한 도미니크 오브라이언의 특별한 기억술을 소개하는 책. 성공한 CEO 및 정치인, 동료에게 인정받는 많은 직장인들이 사실은 남다른 기억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 책을 보면 그렇게 유능하고 자신만만하게 보이도록 한 기억력을, 사실은 아주 단순하고 쉬운 기억술을 익히는 것으로 따라잡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직장인들에게는 회사에서 사소한 실수를 줄어들게 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수험생들에게는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참고 :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54386&CategoryNumber=001001026010

휴대폰에...전자사전에...그것도 부족해서 아이팟 터치까지...
지금 내가 평상시에 가지고 다니는 휴대용기기들이다. 물론 다들 많은 사람들도 나 처럼 이런 휴대기기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리라 본다.

이렇게 많은 휴대용기기를 가지고 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휴대용기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져버렸다. 전화번호는 모두 휴대폰에 저장이 되어 있으며..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전자사전으로 손이 간다.
한번쯤 기억해내려고 머리를 쓰기보단 어떻게 저장을 하고 어떻게 찾을까 라는 쪽으로 발달이 되버리는것 같다.

책 내용에 앞서 주절주절 이상한 소리만 해버렸네요.
어째든... 꼭 위의 내용때문에 이 책을 읽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억이라는게 쓰면 쓸수록 좋아진다보니 나름 기대를 품고 책을 읽었다.
약 170페이지정도로 금방 읽을수있는 그런 종류의 책입니다.
아쉬운 점은 내용의 깊이가 그리 깊지 않다. 그래도 무겁지 않는 그런책이기 때문에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내용이다.
Posted by 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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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쇼크》, 《제3물결》를 통해 일찍이 지식기반 사회의 도래를 예견했던 세계적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이 책 《부의 미래》를 통해 다가오는 제4물결을 예견하고 경제에서 사회제도, 비즈니스부터 개인의 삶까지 미래 세계를 조명한다. 그가 15년 만에 내놓은 《부의 미래》는 제목 그대로 미래의 부(富)가 어떻게 변화하고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칠지 논거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경제학적 관점에서의 부가 아니라 문화와 문명이라는 좀 더 커다란 구조 속에서 우리 생활 곳곳에 영향을 미치는 부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변화하며, 또 어떻게 이동하는지, 우리의 삶에 어떤 변화를 몰고 올 것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미래학자로 꽤나 유명한분... 그러나 난 이제서야 이 분의 책을 읽어본다.
그동안 내가 이쪽이랑은 조금 거리를 두었나보다.
50개의 주제로 600페이지가 넘는다. 이런책은 틈틈히 보는 그런책이 아니다. 한번에 볼때 후딱 해치워야 할듯... 시간 두고 읽는다면 중간에 지칠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주제 몇개가 남았있다-_-;
간략이 평을 쓰자면 내용도 방대하고 지식의 깊이 또한 깊다. 고로 추천한다. 다만 볼때 한번에 봐라ㅎㅎ

Posted by 케사

봅슬레이

Gossip 2008/01/15 01:20


오래전에 봤던 영화중에 "쿨 러닝" 이라는 영화가 기억나네요. 눈조차 구경하지 못한 선수들이 봅슬레이 경기에 참가한다는 내용인데. 당시 그 팀은 최소한 썰매라도 있었는데...
이번에 동메달은 딴 한국 대표팀은 그 썰매조차 없어서... 500불을 주고 미국에서 대여를 했다네요. 그것도 꽤나 오랬동안 창고에서 방치되었던 그런 장비라고 하니...
그래도 국가대표인데.... 기본 장비도 없이 미국 국기를 달고 출전을 하다니.....
이게 무슨 100년전-_- 50년전-_- 일도 아니고....

어째든,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이 대단하고... 또한 이런 결과를 내놓은 선수들이 대단하네요.
다음 경기때는 그저 지금보다 낳은 환경에서 출전했으면 하네요.
Posted by 케사

구글 체크받다.^^

Gossip 2008/01/0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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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시작한 구글 광고^^
체그를 받기까지 약6개월정도가 걸렸네요.
그렇다면 다음 체크를 받으려면 다시 6개월을 기다려야 하는건가.-_-;
이래서는 용돈벌이도 안되겠는데....
어째든 내일 은행가서 돈으로 바꿔야 겠네요.

참고로 저위의 사진은 제가 받은 구글 체크입니다.^^

Posted by 케사